결말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제 무를 시점도 ㅇㅅㅇ 지났고 보이는거 안보이는척 해주는 카운팅도 끝났으니까 ㅇㅅㅇ
일생동안 그렸는데 그게 남이 알고 있던 일이라고 무르기도 웃긴거 같음. 절대로 타협안하고 절대로 ㅇㅅㅇ 원하는대로 해줄 생각 없엉.
이제 무를 시점도 ㅇㅅㅇ 지났고 보이는거 안보이는척 해주는 카운팅도 끝났으니까 ㅇㅅㅇ
일생동안 그렸는데 그게 남이 알고 있던 일이라고 무르기도 웃긴거 같음. 절대로 타협안하고 절대로 ㅇㅅㅇ 원하는대로 해줄 생각 없엉.
무슨 일을 일생동안 그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