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컴공 나왓음.
1년동안 코딩 관련 취직하기 싫어서 알바뜀.
그러나 미래가 없다는걸 깨닫고 다시 취업준비 중.
상반기 머기업 서류 통과 몇군데 됐는데
인적성 좆박은것같아서 우울하다.
플랜 B로 공대계열 국비 넣어놨는데 진짜 다니기 싫다.
어쨌든 코테 준비도 해야하는데 너무 안풀려서 답답하고
쉬운건 곧잘하는데 골드5만 가도 머리가 안굴러간다
후 씨발 대학 4년도 진짜 개억지로 버티면서 다녔는데
애초에 좋아하는걸 할걸
20대 중후반이 되어서 후회하기엔 늦다.
프갤에 가끔, 20살인데 안늦음? 고졸인데 안늦음? 이런 글 볼때마다 진짜 안늦었다고 항상 말해줌.
늦지 않았어. 오늘부터 백준 2-3 문제만 풀고 하루에 인강 2시간만 들어도 성공할거야. 안되면 국비라도 간 다음 바로 취업하면 금방 좋아질거야.
젊을때 옳은 길을 안다는게 중요하다 ㄹㅇ...
다른 직무도 많아 멍청아
다른 직무가면 짤리기 전까지 꼰대한테 시달리거나 돈을 쥐꼬리만큼 주거나 둘중 하나임 지금 개발자를 사람들이 할라는 이유가 그 두개를 피할라고 하는건데 - dc App
병신아 개발자도 실력 없음 존나 시달려. 왜 경력 5년 되기도 전에 포기하는 인간들이 많은지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