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소질 있는 신입이 들어왔는데
얘가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실력이 오르는게 보일정도야
근데 부장 새끼가 그런 신입이 건방지다고 느꼈는지
개발 잘 해놓아도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얘 못한다고 언제쯤이면 잘하게 되려나 이지랄함
그러면서 같이 들어왔는데 개발 존나 못하는 빡머갈 신입에게는 칭찬 존나함
그걸 보고 임원진이 빡머갈 신입은 개발 잘하니 냅두고
개발에 소질 있는 신입은 개발 못하는걸로 판단하고 개발 업무와 동떨어진 부서로 옮겨버림
근데 부장 새끼 설마 진짜로 보낼줄은 몰랐는지 오늘 임원진하고 존나 대화함 ㅋㅋㅋㅋ
애초에 결국 직원들도 스트레스 받게 되고 부장 본인도 스트레스 받게 되는 이지랄을 왜 했는지 어휴 ㅅㅂ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좀
혈조선...
근데 농담이 아니라 코딩하다가 밖에서 들릴 정도로 시끄러운지 이런애는 못한다고 해야된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