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크루엘(잔인한 남자)인데 편의상 그냥 '크루엘라' 라고 쓰겠음.ㅇㅇ


1. 영화에서 나온 것 처럼 진짜 크루엘라 역시 락 음악을 엄청 좋아한다. 장르는 영국 락 음악, 독일 락 음악, 미국 락 음악을 가리지


않는 편.


크루엘라가 추천하는 록 음악: 


new order: true faith, blue monday


one direction: one way or another(가수 blondie의 오리지널 버전 역시 좋아함)


rammstein: herzelied, engel, ich will, tier, reise reise


time zone: world destruction(feat. John Lydon and Afrika Bambaata)


dope: You spin me round


the stooges: I wanna be your dog.


Rob zombie: dragula


disturbed: down with the sickness


walker brothers: land of 1000 dances


Barry Ryan: Eloise


등등


크루엘라가 추천하는 다른 종류의 음악:


Sandie Shaw: puppet on a string


Petula Clark: down town


Cilla Black: You're my world


Johnny Cash: Highwayman, ghost rider


등등


2. 크루엘라는 대학교 시절 2개 학기를 무려 공짜~10만원 정도의 돈으로 등록하여 다닌 적이 있다.


3. 크루엘라는 바람의 나라 1996년 초창기 서비스 당시 온라인 게임 캐릭터를 통한 채팅 대화와 1982년 미국영화 트론을 보고


메타버스 비숫한 것의 출현을 감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동네불알 친구가 본 진짜 크루엘라의 삶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를 보려면 프로그래밍 갤러리의 게시글 검색을 '제목+댓글'로 맞추고


'크루엘라'라고 검색하면 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