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는 뒤지게 잘게 쪼개대서 도무지 큰 틀을 알아보기 어렵고
문법 체계 역시 비직관적입니다

반나절 공부해서 이정도 한거면 쉬운건가 싶다가도
만들다보면 뭔가 좀 아니네요

도대체 왜 표준적인 프로그래밍 문법 체계를 람다처럼 간추려 표기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