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게 지 뜻이 아닌데 어떻게 지꺼겠어
시작부터 타의에 의함인걸 ㅇㅅㅇ
그렇다고 몇백년 몇천년전에 미리 정해진 흐름이라는걸
직면한 당사자는 개좆같을듯
태어나서 그냥 자기도 모르게 정해진대로 하다가 어느 순간 각성해서 어느순간 알게 되고나니 사실 지 인생 끝 까지 모든게 정해져있고 그러면 기분이 개 좆같지 않을까 싶다. 영광이니 오명이니 상관없이 말이야 지가 하고자 하는 바도 이미 예상된 흐름이라는거지 대체 거기 어디에 자유가 있누
요즘 소설에서 지가 소설속 주인공이라는걸 깨우쳤다고 주인공이라고 좋아하는 넘들은 미친새끼들이 아닐까 싶음
과몰입했군..
시작부터 타의에 의함인걸 ㅇㅅㅇ
그렇다고 몇백년 몇천년전에 미리 정해진 흐름이라는걸
직면한 당사자는 개좆같을듯
태어나서 그냥 자기도 모르게 정해진대로 하다가 어느 순간 각성해서 어느순간 알게 되고나니 사실 지 인생 끝 까지 모든게 정해져있고 그러면 기분이 개 좆같지 않을까 싶다. 영광이니 오명이니 상관없이 말이야 지가 하고자 하는 바도 이미 예상된 흐름이라는거지 대체 거기 어디에 자유가 있누
요즘 소설에서 지가 소설속 주인공이라는걸 깨우쳤다고 주인공이라고 좋아하는 넘들은 미친새끼들이 아닐까 싶음
과몰입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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