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언론이나 메타버스에 대한글보면 그냥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인터넷이나 온라인으로 바꿔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신기술이 아닌데 왤케 메타버스거림
무슨 메타버스설명회 메타버스 공연 이런거 그냥 온라인 설명회 온라인 공연 이라고해도 손색없음 ㄹㅇ
ㄹㅇ 언론이나 메타버스에 대한글보면 그냥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인터넷이나 온라인으로 바꿔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신기술이 아닌데 왤케 메타버스거림
무슨 메타버스설명회 메타버스 공연 이런거 그냥 온라인 설명회 온라인 공연 이라고해도 손색없음 ㄹㅇ
ㅇㅇ 동감 그냥 전혀 신기술이아니고 이미 예전부터다잇던건데 그냥 4차산업 ai 메타버스 이런 그럴듯한 워딩으로 써먹기용임
다음 개념 안던져주니까 ㅇㅅㅇ 써먹을게 없잖니 어쩌겠음 창의력 없는 닝겐들의 한계지
지금 메타버스라고 정의하는것들보면 다음개념 나올께잇냐 그냥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써왓던거 메타버스라는 단어 새로나온거밖에없는데
한탕 해먹으려고 하는거지. 토큰이니 뭐니 폰지사기로 해쳐먹으려고 ㅇㅇ NFT로 재미본 회사들 좀 있잖아. 그거 보고 지들도 한번 해먹으려고 하는거지
메타버스라는 개념은 확실히 새개념이긴 해. 너가 알고있는 게임이나 온라인같은경우는 정말 메타버스라는 개념의 일부라고 생각. 그런 형식이 아니어도 메타버스는 구현가능하고.. 지금 도전하고 있는게 기존에 잘나갔던것들을 기반으로 확장하고 있는거라고 생각.
이게 과연먹힐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먹힌다면 앞으로 온/오프라인 구분 없어질것같음. NFT가 그 시초가 될것같고.. 근데 NFT가 성공할지는 잘몰겠음..
지금있는것보다 더 뛰어나다 라고 할만한 메타버스 뭐 나올거같은데 뉴럴링크말고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