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남이랑 결혼하느니 알파남의 첩을 함
실제 결혼도 안했는데 능력있는 유부남의
첩을 하면서 애 낳는 여자들 많이 봤습니다
일본이 일부일처제를 표방하는데
실제로는 그다지 의미가 없어요
본처에 첩 여러명 둔 남자들 꽤 있습니다
첩 사이에서 애도 여럿 낳고 여러집 살림하더군요
이전에 알던 여자는 20대 중반에
유부남의 애를 둘이나 낳고 첩살이 하다가
도중에 버려졌는데 자기랑 애 둘을 먹여살릴
남자를 찾는다고 하던데 충격이더군요
일본이 민주주의니, 현대국가이니 하는데
실제로는 막부시대에 멈춰있는게 많습니다
말만 민주주의고 말만 현대국가죠
한국에서는 유교가 뿌리깊어서
사생아를 낳는다거나 미혼녀가 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 인식이 굉장히 안좋은데
일본에서는 첩에 미혼녀에 사생아 매우 흔합니다
일본여자들은 임신해도 남자에게 양육권
요구를 안하고 그냥 알바하며 애 키우는데
덕분에 임신시키고 튀거나, 첩놀이 하다가
버리고 튀는 남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제가 일본남자들 그다지 안좋아하는게
좀 마인드가 쓰레기인 놈들이 많습니다
전 일본여자들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중세시대 사고방식 가지고있어 답답하더군요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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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재력은 한국년들이 더 따지는 것 같긴한데 얼굴이나 외모는 일본년들이 더 따지는 것 같긴함. 키까지는 모르겠고 얼굴은 존나 따짐
일본은 아직까지 가부장사회고, 남자가 여자 먹여살리는게 당연한 사회입니다, 한국에서 취집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이지만, 일본은 아직까지 취집을 대놓고 쓰는 사회에요. 일본에서는 남자 능력이 최고로 중시됩니다. 당장 페르미에서도 아무리 잘생겨도 편돌이면 믿고 거른다고 나옵니다. 돈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