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한국남자들 한국여자들 욕하면서
일본여자는 개념차고 다를거라고 생각하죠
한국여자들 속물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한국은 이미 가부장사회 탈피하고
남녀 평등사회로 바꾼지가 오래입니다

일본은 아직도 가부장사회에요

한국에서 취집활동이 굉장히 인식이 안좋은데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취집이 대놓고 쓰이고
아예, 결혼해서 남자등골 빨대꽂는게 당연시 되고
그게 이상하거나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안합니다

가부장사회에서 남자가 처자식을 먹여살리는건
당연한거고, 처자식 못먹여살리는 남자는
남자구실을 못하는거고, 남자로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처자식 먹여살리면 되지 까짓거?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기 앞가림도 벅찹니다

자기 앞가림도 하고 처자식도 먹여살릴 수 있는
남자는 극히 드물어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은 이 가부장사회의 남자라는걸
이해를 못해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죠

한국인들 한국여자 따지는거 많다고 속물이라고
한녀한녀 거리지만 일본여자 보면 혀를 내두릅니다

애초에 따지고 재고 뷔페니즘 한다고
비난할 수 있는거 자체가 복받은 사회인겁니다

그게 당연시되는 사회에서는 비난조차 안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