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만 해도 늙으면 얼마나 잘하든 치킨 튀기러 가야 한다던 3D 업종 취급 받던 분야가지금은 안정적인 상위권 분야 자리 먹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개인적으로 전략과 운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야부리 잘털어야 하는거아님?
그건 실력의 연장선이라 봄
0년 전만 해도 늙으면 얼마나 잘하든 치킨 튀기러 가야 한다던 3D 업종 취급 받던 분야가 뭔데
IT쪽 말하는 거 ㅇㅇ 내가 코딩 처음 접하던 12~13년도만 해도 저런 얘기 많이 돌았음
코딩이 3D직종취급은 받은적 없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지금도 치킨 얘기는 나오지 않나
코딩 전체는 아니고 게임쪽 한정이었던 것 같긴 함
요즘은 좀 죽은 편 아닌가? 프로그래머는 40부턴 치킨 튀기러 가야 한단 말 지긋지긋하게 보였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