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하고 성실한 사람을 칭찬해주고 잘챙겨줘야 선순환이 되면서 발전할텐데


잘하는사람보면 시기질투하고 음해하고 재수없는새끼라고 뒷담화나함

일은 못하지만 성실한사람한테는 저새끼 병신이야 하면서 호구잡아서 일 다 짬때리고

사장이나 관리자급은 오히려 일 짬때린 새끼한테 일 그렇게 많이 시켰는데 그걸 다했어? 이러면서 성과인정은 그 놈이 받음 ㅋㅋ


일 잘하는사람이나 일은 못해도 성실한사람이 꾹꾹참다가 터져서 사장이나 관리자급한테 빡쳐서 보고하면

왜 그래~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너가 좀 참아 ㅇㅈㄹ


병신같이 일못하고 쩔쩔매고 맨날 지각하는새끼가 딱 한번 잘하면 오~ 왠일이야? 점점 나아지구 있구만 하면서 더 챙겨줌

병신들끼리의 동질감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