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만 한 2주 진짜 미친듯이 파고 나니까 구현할 수 있게 됨존나 신기하네 이거컴퓨터랑 훨씬 더 친해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모든 변수 모든 메서드 모든 배열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듦괜히 전부 CS CS 하는게 아니구나
뭐뭐 공부했는데?
그냥 컴퓨터에 관련된 모든걸 다 공부했음 앵간한 지엽적인거 빼고 전부 다 어느 정도는 알 정도로 cpu는 어떤 구조인지 여기서 뭘 어떻게 하는지 레지스터는 뭐가 있고 어떤 bus가 어떤 속도로 오는지 뭐 이런 느낌? 이해되나
뭐로공부함??? 운영체제도 공부한거임?
그냥 나무위키도 보고 영어 자료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전부 다 봤음
Cs랑 코테가 먼상관이지
전공자면 모르겠는데 난 컴퓨터가 솔직히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 0,1로 대화한다는데 왜 0,1인지도 몰랐음 그래서 이산수학도 공부하고 CS도 공부하면서 컴퓨터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알게 되니까 훨씬 더 코테가 쉬워지던데
cs보단 이산수학이 더 영향 크게 끼친거 아닐까
이산수학도 CS인걸..?
포함관계지, 윗댓에 나열한 다른 분야는 상관있느냐..
그냥 안풀리던 문지 시간지나고 다시 보니까 풀리는거임 Cs개념이 코테랑 무슨상관임
ㄴㄴ 아예 모르던 문제들 푸는거지
그럼 그 문제가 니가 아예 못풀던 코테문제랑 같은 문제가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고 ㅋㅋㅋ 무슨 어셈블리 배운다고 잘해지는 것도 아니고 컴파일러가 알아서 해주는데
흠..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뭐 그런거지
상식적으로 cs 포인터 이해하는데 말곤 코테푸는데 도움 안되는데 인과관계 좆박았네
ㅇㅇ 너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