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면 할수록 한국이 왜 그렇게 돈을 쳐 바르면서도
자꾸 뒤로 쳐지는지 뼈저리게 느껴지는거같음
한국은 머리가 굳고 쉽게 생각하는걸 좋아하기에,
그리고 치열하게 생각하기보다 일단 몸부터 움직이고 반복적인 메크로작업을 좋아하기에(메크로를 짠다는게 아니라 스스로 메크로가 되어버림)
그리고 그러지 않는 사람조차 게으르거나 일 못하는 사람으로 묻어버리는 문화때문에
계속 쳐지고 쳐지고 비효율의 비효율이 나오고 심화되고 스스로 목을 졸라 죽어가는것이다.
한국은 조금 한걸음 멈춰서서 생각을 정리하고 2보 전진하는걸 하질 못한다.
너무 헛심을 많이쓴다.
문화가 그렇다. 한국은 소프트파워 없다.
그렇게 보이는건 쥐어짜서 마지막 에너지를 불사르기 때문인것이다.
이웃국가랑 틈만나면 싸움질하고, 틈만나면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를 아래로보고
우리보다 잘 사는 선진국들에게는 이쁨받지만 정작 파이를 키워나가야할 개도국들은 우리를 싫어한다.
이건 소프트 파워가 아니다.
개새끼 꼬리치는거지 좋은사람, 인기많은 사람이 아니다.
근데 한국인들은, 언론은 착각한다.
문화 그거 마지막 불꽃이다.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난 2년간 나왔던 걸작들 보면서 우리가 이런 나라라고!
자위질 하는 그런 나라가 될것이다.
20년 30년 전 작품가지고 자위질하고 물고빨고 하는 일본 보며 저새끼들 저거 하던거 또하네, 노잼이다.
하던짓 이제 얼마 안가서 우리가 하고앉아있을거다.
ㄹㅇ
근데 저 머리가 나빠서 그런데 세줄 요약좀 해주셈 ㅇㅅㅇ
나도 머리굳은 한낱 한국인이라서 그런거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