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팅 앱 '아만다', 가짜 여성 계정 만들어 이용자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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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동안 데이팅앱, 결혼정보회사 문제있다는 글 썼던 것 모음
몇 년 전에 온라인 데이팅 앱인 '이음'을 한 2년인가 열심히 했다. 한 10만원은 쓴 것 같은데 소득이 전혀 없어 짜증나서 2년 전엔가 지웠다. 아까 이음이라며 전화가 와서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만나보겠냐더라. 바로 거절했다.
2017. 10. 26.
이 표어가 안기부 슬로건에서 나온 거다. 수년 전에 시라노 연애조작단 스파이 스릴러물 소설, 영화 아이디어 적었다. 결혼정보회사가 말 그대로 휴민트가 모인 곳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결혼정보회사가 메이저급인데 탈북자와 이어주는 곳도 있었다. 비슷하게 데이팅앱도 휴민트가 많아서 각국 정보기관이 운영 혹은 관리하는 곳이 많을 거다. 명문대 데이팅앱도 있고. 적성국에 퍼뜨려서 적은 예산으로도 공작원이나 프락치와 연애 유도시킨다거나 성소수자나 성매수 약점 잡기 등을 할 수 있으니까.
2019. 6. 26.
채팅으로 만난 중년여성 양손 묶고 살해한 30대 구속(종합)
채팅앱, 데이팅앱 절대 믿으면 안된다. 기업은 국내외 정부 휴민트, 시긴트 권력에 약하고 돈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여기서 추천하는 사람은 절대 안 믿은게 제일 안전하다. 인생이 평생 위험해질 수 있다.
2019.8.15.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관계하려다 살해한 30대 징역 15년
2019.9.9.
'지금 접속중인 이성'이라더니.. 데이팅앱 거짓 광고 무더기 제재 | 다음뉴스
사기업의 영리목적 독점소프트웨어의 구조적인 문제다. 나도 이걸 예상하고 데이팅앱을 자체적으로 오픈소스로 만들고 데이팅을 바라는 청년들이 스스로 협동조합 등의 지배구조로 운영하는 모델이 바람직하다고 글을 썼었다.
2020.9.27.
여성 술잔에 수면제 탄 20대.."모임 빨리 끝내려" 항변 | 다음뉴스
스마트폰 데이팅앱으로 낯선 사람 만나는 것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은 착한 사람이겠지만 재수 없으면 걸린다.
2020.12.13.
전에 적었듯이 데이팅앱은 돈벌이가 목적이라 자본과 권력에 복무한다. 가짜 짝을 보여주거나 커플이 되는 것을 지연시켜 돈을 벌 수 있다. 잘못하다 죽을 수도 있다. 따라서 자본과 독립된 협동조합이나 단체가 운영해야 좋다.
2020.12.29.
소셜 커넥팅 앱 둘러싼 스릴러..넷플릭스 '썸바디' | 다음뉴스
나도 수년 전부터 여러번 소셜 데이팅앱이나 결혼정보회사가 말그대로 인간정보를 다루는 회사라서 정보기관이 위장하거나 협조해서 운영될 수 있고, 이런데서 사람 잘못 만나면 죽을 수도 있다. 그런걸 소설 영화로 만들 수도 있다고 SNS나 게시판에 공개했었다.
2022.1.20.
오늘의 소설, 영화 아이디어: 이번 이석기 의원 사면복권 촉구 집회 때 받은 마스크 쓰고 다니기 실험, 다큐멘타리
저번 3.26.에 이석기 의원 사면복권 촉구 집회를 했다. 시청에서 청와대 앞까지 행진을 했다. 이석기 사면복권이라고 쓰인 마스크도 받았다. 이 마스크를 혼자 쓰고 다니면 벌어지는 일을 소설, 영화, 유튜브 등에 공개하면 어떨까? 이석기 마스크 쓰고 소개팅, 학교, 카페, 대중교통, 보수집회 등 다양한 곳에 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모아 전달하는 것이다. 나는 실제로 '이음'이란 데이팅앱에 이석기 석방 피켓을 든 사진을 2년간 프로필 사진으로 썼었는데 데이트 성사율 0%였다. 물론 내 자체가 인기가 없기도 했다. 그래서 열받아서 앱 지웠다. 집회 당일에는 맞불 시위도 있었다. 확성기 큰 소리로 이석기 사형 죽어라, 빨갱이, 북으로 가라 다양한 쌍욕지거리 소음공해를 많이 들었다. 피켓 들고 따라오며 욕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경찰에 의해 저지되기도 했다.
20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