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이 잘가르치는건 아는데... 시발 혼자 공부해서
기업 포폴용 제출 가능하냐 ...
ㅇㅇ 가능
어느정도인 어떤거를 만들어야할지가 막막하다
그지같이 만들어도 이력서를 '겁나' 잘 쓰거나.. 망한 포폴을 어떻게든 포장하거나.. 포폴 자체의 완성도 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거 같더라. 회사마다 켸바케지만
신입 포트폴리오 받으면 거의다 거기서 거기라서 완성도보다는 과정이나 포장을 어케 잘했나 위주로 봄.
ㅇㅇ 가능
어느정도인 어떤거를 만들어야할지가 막막하다
그지같이 만들어도 이력서를 '겁나' 잘 쓰거나.. 망한 포폴을 어떻게든 포장하거나.. 포폴 자체의 완성도 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거 같더라. 회사마다 켸바케지만
신입 포트폴리오 받으면 거의다 거기서 거기라서 완성도보다는 과정이나 포장을 어케 잘했나 위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