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적었듯이 나는 25년 전쯤엔가 물이 좋은거니까 불 끄는 영화 만들면 좋겠다고 있기에 썼다. 그 때 일기에 못 본 미국 영화 <타워링> 등도 언급했었다. 그 후 불 끄는 영화 <리베라 메>와 <싸이렌>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다.


https://movie.v.daum.net/v/2022041410030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