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국에선 맞는듯
해외 프론트 개발자는 노션이니 피그마니 그런거 만드는데

여긴 그런거 없음.
내부 원리 깊이 파헤쳐본 사람도 거의 없음.
Js원리라도  딥다이브 해봤으면 다행임.
걍 벡엔드 방법론 그대로 가져다 쓰는게 끝임.

정형화 된 컴포넌트 설계 논리도 없음. 회사마다 차이 있을걸로 보임.

환상 가질 필요 없는듯 ㅇㅅㅇ 걍 경험쌓으면서 편하게 만들면 그게 룰임 룰이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