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가 http 요청을 통해 서버에 접속을 시도함.

3핸드 쉐이크를 통해 syn와 ack를 완료.

그다음에 공개키를 클라이언트에게 인증서를 통해 보냄.(??)

클라이언트는 인증서를 분석해서 공개키를 추출하고 공개키를 이용하여 http요청을 암호화하여 보냄.

서버는 공개키에 대응하는 개인키로 요청을 복호화하고 해당하는 response를 다시 개인키로 암호화해서 보냄.


이런 과정으로 진행되는거 맞음?

근데 인증서를 정확히 어떤 과정에서 보내게 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