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관련 회사에 올해 1월에 취업하고 si로 대기업 파견나가서
파이썬으로 데이터 자동화(엑셀전처리, selenium으로 홈페이지 자동입력 같은 업무자동화 툴 같은거) 새롭게 만들거나 수정의뢰 들어오면 대응하는 식인데..
솔직히 자택근무 아닌것도 좀 빡치긴한데 그것보다 이거하면서 갑자기 5월~6월부터는 네트워크의 일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함
그래서 그런지 자꾸 나한테 네트워크를 시키려고하는거임;; 상황에 따라서 파견일 0.5 // 네트워크 일 0.5 이런식으로 근무할 예정이라는데
원래 개발or코딩노예 업무 하는 사람들도 네트워크의 업무를 동시에 함?
똥밟은듯
네트워크면 네트워크로 쭉 밀고가던지 아님 개발쪽으로 밀고 가던지..애매해서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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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몰겠는데 아마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서 어쩌구랑 이메일,프록시구축? 이런 느낌이었다 그리고 검증 업무(테스트)
아 스위치에 관한 설정도 포함될듯
개발일은 아니지 원래 si 는 이일저일다물어오니까 재수없으면 그런것도하는경우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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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트워크쪽은 무지한이라 자세한 설명은 어려운데 아마 상사한테 네트워크 설계 날라오면 -> 네트워크 설정 -> 운용 설명서 -> 메일 필터링 서버 설정? 이런 느낌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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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초에 개발이랑 네트워크 아무것도 만진적없음; 들어와서 연수 1달 정도 하고 바로 SI 들어가서 파이썬 처음 만져봄 ㄷㄷ 근데 지금은 파이썬 위 업무처리할 능력은 되서 괜찮은데 갑자기 또 웬 네트워크쪽을 담당할 수 있다고하니까 물어본거 이게맞는건지
그런 회사를 뭐라고 부르라면 하청노예라고 부름 경력도 안느는 블랙기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