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 7년차인데 개발외업무로 스트레스 받은적많다.


전회사는 좀 특이한 케이스긴햇지만 (애초에 개발부서가없고 1인개발자로 입사함)


진짜 별거다햇다.


월말 카드결제 정산.

트럭에 상품 싣기, 내리기 ,

물류창고가서 창고업무지원

제품설치하러 출장,

제품 펌웨어 업데이트하려고 차끌고 전국 납품처 다 돌아다님

로테이션으로 고객센터 전화받기

상품들어오면 상품번호 라벨링하고 재고 등록하기


ㅋㅋㅋ 나중엔 직원들 충원되면서 업무나뉘긴햇는데 졸라웃겻지


그리고 이직햇는데 여기서도 개발외업무때문에 스트레스받음.

저런 일은 아니긴한데


개발팀 업무긴한데 개발일이 아닌거?

예를들어 

DB데이터 확인, 추출 , 수정  (이거 졸라많이함 하루종일 디비툴만 보고잇음)

하드코딩식의 업무등등


ㅋㅋ 진짜 하루종일 개발만 제대로 딱한거는

솔루션업체 다녓을때? 그때밖에 없는거같다. ㅋㅋ 거긴 파견다니는거때문에 그만두기햇엇는데


에혀 이번에는 스타트업 백엔드로 이직하는데 여기서는 진짜 개발업무만 좀 집중할수잇엇음 좋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