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에 대해서 물어볼때 회사 어디다니냐고 그럴때 ㅈ소 다닌다고 하면 날 얼마나 무시할지 생각이 들고 내 여친도 내가 ㅈ소 다니면 능력있는 놈 찾아갈까 무섭고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 취직해야하는 내 입장에서도 뭐든지 할때마다 거북하고 힘들다 코딩의 즐거움만을 느끼며 개발자를 하고싶지만 내 실력이 어떤지 아니깐 정말 너무 힘들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