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에 대해서 물어볼때 회사 어디다니냐고 그럴때 ㅈ소 다닌다고 하면 날 얼마나 무시할지 생각이 들고 내 여친도 내가 ㅈ소 다니면 능력있는 놈 찾아갈까 무섭고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 취직해야하는 내 입장에서도 뭐든지 할때마다 거북하고 힘들다 코딩의 즐거움만을 느끼며 개발자를 하고싶지만 내 실력이 어떤지 아니깐 정말 너무 힘들다ㅜ
남들 눈치 보는 삶이 내 인생 자체를 망치는거 같다
익명(223.62)
2022-04-1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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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대기업 다니나 중소 다니나 연봉으로 말하는 거 아니냐. 대기업 다니면 부모님만 좋아할 뿐. ㅇ_ㅇ
난 솔직히 인간볼때마다 그 사람 자체만을 보고 느끼지 다른건 안보거든 근데 세상 사람들은 안 그러나봐
내가 너무 착하게 살아온거 같음
너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다 너랑 비슷한 사람들일꺼야 사람은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니까. 너랑 결이 다른 사람들에게 신경쓰지마 넌 쏘중하니까
너나 나나 프갤만 끊으면 정상인 가능
남들은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너한테 관심없다
그건 아는데 관계가 생길때 이런 일이 있을까봐 그렇징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관심이 있을때 다른 사람에 대해서 날 물어볼수도 있는거고 다른 사촌이 나에 대해서 물어볼수도 있는거고
노조위원장
개발자는 현대판 노예라니깐... 자발적 노예상태가 바로 회사근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