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하고 통하는 면이 ㄹㅇ 있음. ㅇㅅㅇ.

가족질서와 신분질서를 동치시키고 윗 신분한테 절대 개기지 않는 대신 윗 신분은 나름대로 편의 봐준다. 이러면 불만이 생기는데 아랫신분을 갈굼하는 걸로 그걸 풀고 밑으로 가면 결국 여자를 갈구는 것으로 불만을 푸는데 삶의 질 자체는 유교가 국학이었던 조선이 평민남성 기준 중세 치고는 그리 나쁘진 않았음 중국의 대문호 노쉰은 페미니즘 적으로 접근하여 결국 여성 같은 약자를 피빨아먹는 식인 사상이라 극혐했지만


그러한 점을 포함하여 이준석 지지하는 한남한텐 ㄹㅇ 그리 나쁘지 않았음. 동시대 일본 중국에 비해 먹는 것도 잘 먹었고 그 덕에 지금 한남 한녀들 골격과 키가 동양인 치고는 ㅅㅌㅊ임. 벼농사 문화권 특성상 면적당 부양력이 강한 대신  고기가 부족해서 고기는 많이 못먹었지만 술 밥 과일 등은 근현대 서양인 눈에도 존나 쳐먹어댔단 기록이 엄연히 있음. 그런 기록을 볼때 삶의 질은 괜찮긴 했다.


단 발전이 멈췄단게 문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