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주의 독일같은데서도 부동산 폭등해서 몰수하자는 정책이 나오는 이유는 부동산이 일반 상품과 달리 총량과 품질이 고정되어있다는데 있다. 기후위기 예고편 코로나19 위기도 토지와 생태계의 가치를 잘못 측정해서 가격을 매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