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존나 좋아서 따로 말안해도 혼자 잘하는 새끼들 말고
나처럼 병신이어서 처음부터 수저에 밥까지 올려 입안에 넣어줭야 먹는 새끼들
대상으로 글씀 귀찮으므로 존나 대충쓸꺼임
뉴비들 첨에 하는게 국비 학원 선택한다고 hrd 넷인가 거기서 백엔드 검색하면서 알아볼텐데
제목이 병신같이 뭔지모를 단어만 나열해놓고 백엔드 과정이다 이럴거거든
그럼 이게 뭔 병신같은 소리지 하면서 혼란 스러울건데
내가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거 정부차원에서 학원 쿼리큘럼? 뭐 그런거 관리한다고 뭔가 정해놓은룰같은게 있나봄
제목이랑 해서 제출하면 승인 하고 별로다싶으면 승인안해주고 그런식으로
그거 승인 받을라고 그따구로 있어 보일라고 그렇게 써놓은거라고함
그러니 제목은 중요하지 않음
그럼 뭐보고 학원 정해야 하나 싶을건데 그냥 백엔드 검색해보면 학원 이름 나올건데
그럼 그걸 이웃에 검색해서 학원 사이트 들어가서 쿼리큘럼보고 궁금한건 전화해보는게 빠름
그럼 학원에서 hrd 넷에 뭐 검색해서 어떤거에 수강 신청 하라고 하거든 보면 빅데이터 어쩌고 백엔드랑
존나 관련없어보이는데 백엔드 과정이라함 이제 뭔말인지 알았지?
hrd 넷은 거들뿐 그냥 구느님 이나 이웃에 검색해보는게 빠름
그리고 서울 가냐 동내 가냐 이것또한 엄청 고민할텐데
이게 학원 이 좋다고 강의가 좋은게 아니거든 강사가 좋아야 강의가 좋아지는것
학원 보고 선택하지 말란소리인데 그렇다고 서울이 쓰레기라는소리가아님
왜 서울로 사람이 몰리고 왜 서울이라는 소리가 나오냐 하면
서울이 명성이 좋은만큼 돈도 잘버니 학원에서 강사를 고용할때 커트라인을 높여서 고르는지
서울로 가는게 그나마 지뢰 밟을 확률이 낮아짐
강사를 알아보고 강사만 보고 가면 학원 어디든 상관없음 근데 그게
강사 알아본다고 이름 검색해보면 하나도 안나와서 실상 그게 힘들어
다른 방법으로 그나마 유튭에 수강평 보는법 검색해서 가고싶은 학원 수강평 에 강사 보는게 정확한데
이게 학원에서 눈치도 주고 학원 버프 받으려면 수강평 을 개떡같이 쓸수가 없어서
대부분 좋게 쓰기때문에 또 정확하지 않음
정말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직접가서 수업 한번 직접 들어보는방법 이 있는데 이걸 뭐라고하더라
암튼 어딜가든 수업 한번 들어보게 해주는 게 있음 이건 존나 옛날부터 있던건데 요즘애들은 잘모르는거같더라
근데 동내 학원 강사가 그다음 강의도 하냐 그게또 아님 강사가 수시로 바뀌어서
그강사가 다음 국비 강의도 할거란 보장이 없다.
그러니까 강사 보고 학원간다?
학원 선택하는것에
보통 이상의 노력이 필요함
그러니 걍 귀찮으면 서울선택하는게 좋지
결국 내가 해주고싶은말은
존나 열심히 강사 뒷조사해서 강사 수강 끝날때까지
보통 6개월 정도 하니까 운좋게 타이밍 맞아 딱들어가지않는한 1~5개월 기다려서 들어갈거 아닌이상
걍 서울 가서 지뢰만큼은 피하는게 좋다고봄
그리고 강사 역량 이 곧 프젝 결과임 퀄리티 차이 많이난다
그리고 서울 하면 다 이름있는 학원들이어서
따로 설명안해도 검색해보면 나오니 서울 선택할건데 어디가야 하냐 라는 질문은
노력부족이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다.
꿀팁 ㄱㅅㄱㅅ
캡쳐해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