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 들어 제1중학교가 200여개로 확산되면서
사실상“수재교육기관의 일반교육기관화”가 되었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과학기술수재교육과는 달리 컴퓨터수재 교육은 이론보다 실기로써, 즉 몸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는 북한 상부의 인식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수재교육기관에서도 최고의 수재교육기관인 금성제1, 2중학교에서 컴퓨터수재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평양제1중학교에서는‘전자계산기수학’,
‘프로그람 작성법’, ‘전자계산기장치’,‘컴퓨터자료통신’,‘알고리듬 이론’,‘데이터자료기지’,‘윈도우체계 프로그람’,
‘인공지능’,‘리눅스 작성법’,‘인터네트와 그 리용’등 총 12개 과목을 교육하고 있으며
최하 400시간 이상 IT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1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므로 총 정원은 720명이다.
이건 수재말고 일반 중딩 들교육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등중학교(한국 중2) 2학년 이상이면 의무적으로
컴퓨터 교육을 받도록 지시하면서 각급 고등중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1999년에
전국 각 시·도별 제1고등중학교가 개설되었다.
북괴 중학교는 6년임(한국 중학교+고등학교)
출처: 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545940463745.pdf
전력이 부족한상황이지만 가르치고 있다고함 각 중학교에 컴퓨터 20대 정도있데
조선 콤퓨타 교제 PDF 인터넷에서 북측 IT 관련 서방 사이트에 다량 공개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