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잘 모르겠고 너같은 새끼 보면 토나옴
말투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론 말대꾸 들어오는 게 다행인 거지 신입도 논의대상이지 내가 완전무결한 게 아님 - dc App
신입말이 맞으면 본인 연차가 높을수록 부끄러워할 일이지.
그럼 신입이 잘림
신입 말이 틀리다는걸 안다면, 소크라테스처럼 물음에 물음을 던져 스스로가 모른다는걸 깨닫도록 유도하면 되는 것이고 신입 말이 틀린지 맞는지 모른다면 넌 나가 뒤지는게 맞고
맞는 말이면 맞습니다 하고 진행하면, 아닌 것 같으면 자기 생각 말하면 되지. 뭐 항상 예스맨이여야 되냐
근데 좀 그건 있음. 경력이 별로 없으면 말을 잘 안 믿는 경향이 있어서, 내 주장을 할 땐 팩트 (관련 근거나 링크)를 확실히 제시해야 믿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팩트를 제시하면, 자기가 틀렸구나 하고 경력 없는 개발자의 말도 들어줌. 경력이 부족하면 일단, 그런 사람들을 전략적으로 상대해야 함. 근데 상대가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 개발자면 노답이긴 함. 그런 회사는 나가야 된다고 생각함.
윗댓이랑 이거랑 공감이 간다. 그래서 다른데로 튄다... 물론 연봉도 불만이었지만
신입말이 맞는데 우기는건 아니고? - dc App
그건 잘 모르겠고 너같은 새끼 보면 토나옴
말투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론 말대꾸 들어오는 게 다행인 거지 신입도 논의대상이지 내가 완전무결한 게 아님 - dc App
신입말이 맞으면 본인 연차가 높을수록 부끄러워할 일이지.
그럼 신입이 잘림
신입 말이 틀리다는걸 안다면, 소크라테스처럼 물음에 물음을 던져 스스로가 모른다는걸 깨닫도록 유도하면 되는 것이고 신입 말이 틀린지 맞는지 모른다면 넌 나가 뒤지는게 맞고
맞는 말이면 맞습니다 하고 진행하면, 아닌 것 같으면 자기 생각 말하면 되지. 뭐 항상 예스맨이여야 되냐
근데 좀 그건 있음. 경력이 별로 없으면 말을 잘 안 믿는 경향이 있어서, 내 주장을 할 땐 팩트 (관련 근거나 링크)를 확실히 제시해야 믿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팩트를 제시하면, 자기가 틀렸구나 하고 경력 없는 개발자의 말도 들어줌. 경력이 부족하면 일단, 그런 사람들을 전략적으로 상대해야 함. 근데 상대가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 개발자면 노답이긴 함. 그런 회사는 나가야 된다고 생각함.
윗댓이랑 이거랑 공감이 간다. 그래서 다른데로 튄다... 물론 연봉도 불만이었지만
신입말이 맞는데 우기는건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