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회의할 때 좀 정상적으로 진행됨.개꼰대 개발자가 있다고 해도,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지하는 사람이면술술 풀리는 경우가 많음.근데 그게 아닌 경우면 몇 시간을 회의해도 노답이고,이야기가 안끝남.
자기가 틀린걸 인정 안하는 놈들이 목소리 ㅈㄹ 크게 지르고 똥싸고 남한테 치워달라는 경우가 허다함
이게 맞음 ㅇㅇ
한국에서 틀렸다는걸 인정하는 순간 나는 최약체요 물어뜯어 죽여주세요라고 외치는 꼴이기때문
틀린게 쪽팔려서 그런걸까? 이미 틀려서 이미 쪽팔려야할 상황인데 거기서 인정 안하면 더 추해지는걸 몰라서 그러나, 아니면 윗댓처럼 경험에서 나온 방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