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학번으로 컴공 입학한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지났네요
1학년 2학년을 학사경고받고
군대로 도망가듯이 입대해 현역부사관까지 5년을 근무하고 아무것도 이룬것 없이 22년도 1학기 3학년으로 복학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아까운 시간들을 의미없이 보냈네요..
노베이스라 학교수업 따라가기도 힘들고
1,2학년때 못한거 매꾸려면 거이 30에 가까운나이에 졸업을할텐데..
열심히 해도 될지안될지 모르는데 등록금,시간 생각해서 학업은 접는게 맞을지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