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보면 자기 가족 중에 누나나 여동생 한 명 없이 다 남자들 뿐인 사람들하고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남자들 보면 누나나 여동생 있는 애들이 여자에 대한 이해가 깊다
같은 집에서 같이 성장해 왔으니.. 누나,여동생 있는 남자애들이 여자를 잘 알 수 밖에 없음
프로외노자처럼 근친상간하고 싶어서 여동생 갖고 싶어하는 쓰레기 말고
보통 누나 있으면 편하긴 함.. 첫째.. 장남이나 장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의 마음이 깊고 동생들도 잘 챙겨줌
난 누나 한명 있어........... 여동생은 없고.. 사촌여동생들은 희한할 정도로 많음.. 우리 아버지가 3남2녀중에 장남인데
희한한 게 사촌들 여동생들이 많음.. 그리고 친한 사촌 여동생은 1,2명임....
그냥 대화가 안통함 한녀들은 사람아니라고 생각하고 거리두면 편안해짐
사람들 많이 만나보니까 내 주위에는 동생있는 사람들이 대체로 성격이 극과 극인듯, 잘 챙겨주거나 아니면 아에 자기 맘대로거나
장남이나 장녀들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의 마음이 깊고 동생들도 잘 챙겨줌?? 그냥 사회적인 인식이나 통념 때문에 장남/장녀 노릇하게 되는 거고 그게 주욱 가는 거지. 대게 덜아픈 손가락들이 집에는 더 충성충성 하다가 나중에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