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 이었을 때에는 그냥 여기가 그냥 사람들 감정풀이나 하는
해묵은 디시 갤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20중후반~30대 되시는
현직 개발자 분들이 과열된 두뇌를 짧은 시간 내에 차갑게
식히려고 오는 곳이라는 것을 제 나이 21세가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ㅠㅠ SI보도방 너무 힘들어요ㅠㅠ
게다가 내가 일하는 사무실 위치가 컨테이너로 만든
공사판 인력 사무실 어디에 따로 위치한 곳이라서
맨날 공사판에서 망치질하고 용접하는 소리 들으면서
개발하는 거 진짜 고역 이더군요ㅠㅠ
제 학력은 단순 고졸이고 개발 단기 국비에서 3개월 배웠습니다.ㅠㅠ
현직 개발자 형님들이 봤을 때 재수해서 대학교 입시 준비하라고 하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ㅠㅠ 부디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군대부터
산업체 근무 하시는게... 등록금도 벌고
공익으로 시청서 뽑아요 유지보수로...
공익으로 시청서 뽑는 거 생각해봤는데 신검 1등급 나와서 군대가야 됩니다ㅠㅠ 역시 군대 전역하고 대학교 입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 편입했어요. 5급 받고, 조현병 때문에 대학교 전문대 졸 나와서 초대졸 되고, SKU로 성결대로 4년제로 편입했어요 성적으로 학점만 잘 따시면, 편입 성공합니다. 성결대나 안양대나 비슷합니다.
전 10년 미래로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메타버스 가상현실 증강현실 이미 나올 거 나왔는데, 전통적인 영역만 하면 될지...
전 참고로 게임 개발자입니다. 유지보수 23살때 했는데, 면접 나갈때, SI에서 월급 안받는 조건으로 나왔습니다.
3주동안 면접 다녔다는 표현이 맞을 거 같해요. 자신을 속이면서 경력까지... 1년 경력으로
희망일자리로 유지보수 뽑습니다. 유지보수 컴퓨터 조금만 조립하면 금방 합니다. 그 공익들도 컴퓨터 쪽 아니고 문과나 학생들입니다. 다 다릅니다. 자기 전공 따라 유지보수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국비 교육과학인적자원부 학원 하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3개 들었습니다. 그 외 학원좀 돈 내고 다녔습니다.
전파진흥 협회랑 시 에서 무료로 해주는 경기도에서 무료로 해주는 유니티 무료 특강 들었습니다.
참고 로 삼성 생산직 공장도 도전해서 면접까지 갔는데 만원 받고, 면접서 장기자랑하는 사람이 뽑히는거 보고...
저도 도전은 많지 않지만, 꽤 무게감은 있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