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비에서 목격한 한양대 서울캠퍼스 화학공학과 출신과
강원도 어디 지잡대 전자과 출신의 차이를 써보고자 함ㅇㅇ
한양대 서울캠퍼스 화학공학과 출신: 교재의 연습문제가
안 풀릴 때는 구글링을 해서 소스코드를 찾아낸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스코드 분석을 해서 자기가 왜
이 문제를 못 풀었는지에 대해서 보완점을 찾으며, 국비가
추천 해주는 취업알선에 대한 문제점을 이미 알고 있어서
국비가 추천해 주는 건 아예 전부 다 무시해버림.ㅇㅇ
지잡대 전자과 출신: 일단, 1+2 계산하는 프로그램 작성하는 것에서 부터
뒷목을 잡고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걸 겁나게 좋아함.ㅇㅇ 그리고 국비에서
추천해주는 취업알선에 겁나게 목을 매담.ㅇㅇ 나 같아도 국비가 알선해주는
회사들 전부 다 SI보도방 인 거 알고 있어서 시간내서 이걸 말해주거나 관련 영상을
보여줘도 자기가 다 무시해버리고 국비에서 추천해주는 회사들에 들어가고자 엄청나게
노력 해댐. 즉, 경력에 아무 도움 없는 SI보도방 가려고 엄청나게 노력함.ㅇㅇ
이것이 바로 인서울 사립 명문대 출신과 돈만 빼먹는 사립 지방 잡대 출신의 차이임.ㅇㅇ
자기 주도적 학습이 습관화 되어있지 않은 지방 잡대 출신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