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사귀던 여친 있긴 했는데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살면서 자메이카 흑인여자는 2명이었음, 중년 아줌마(영국계), 생물학 전공하면서 의대 갈려는 엘리트 여자(영국계)

캐나다는 의학전문대학원이 있어.. 바로 미국처럼 그래서 4년 학부 성적으로 의대를 감.... 근데 생물학 전공하던 여자애는 내 정액을 입싸했는데

그냥 삼켜버리더라.. 나를 좋아했나바 그렇게 하고 연락이 안 돼더라.. 미친년 누가 삼키라고 했나 그냥 입으로 받으라고만 했지


러시아 20대 아주 이쁜 여자애, 러시아 30대 후반의 여자


전문대 졸업하고 백수였던 키 크고 날씬한 영국계 여자


하튼 많이 따먹었다


외국여자 별거 없어. 눈 푸르고 머리 금발이어도 우리랑 똑같고


외국애들이 피부가 까칠해.. 특히 백인들 보면 피부 안 좋은 애들이 많아


거기 백인애들은 런닝 대신에 얇은 반팔 많이 입는데 천이 엄청 까칠까칠함


하튼 그래


외국에 대한 환상 버리고


영어 못하면 그냥 기술이민 가지 마


영어 잘 하는 거 어려서 배운 거 아니면 20대 후반에 시작해도 영어 못함


단 영어권 국가에 10년 살면 변한데.... 영자 신문도 한국 신문 보듯히 눈에 펼치는 데로 확 눈에 들어오고

향 같은 것도 백인 여자들 암내도 별로 신경 안 쓰이고, 김치 냄새보다 오히려 치즈나 버터맛이 더 입에 살살 녹는다더라


김정은이 스위스에서 어렸을 때 3,4년인가 살아서 치즈,버터 하튼 서양식 음식 잘 먹을 거다

특각(청와대나 백악관 보조 건물이라고 보면 됨)에서도 매일 서양 음식을 먹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