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개발자의 평가 기준은 너네들이 생각하는 그렇게 만만하고 로맨틱한

무슨 창의력 혁신 이딴 거 아님.


1. 요구되는 결과물을 얼마나 빨리 해느냐가 첫번째 평가기준이고 평가기준의 80퍼센트임.

2. 위의 시간이라는 대평가 기준 이후에야 이제 성능 즉, 얼마나 성능좋게 짜느냐가 두번째 평가 기준이고 이게 나머지 20 퍼센트임.


예외. 얼마나 혁신적이냐 창의적이냐는 개발자로서의 정식 평가기준에 없어 그런건. 그건 비즈니스적인 것과도 겹치고

그냥 개인적인 비즈니스 외적인 부분이기도 함.


밑에 어떤 게이가 무슨 개발이 단기간 학습하면 되는 거에 최적화 돼있고 선행지식은 중요하지 않다는데.

가령 너가 국비 나와서 자바-스프링 할 줄 알어.


근데 회사 갔더니 C랑 mqtt로 임베디드를 가미해서 iot를 하겠대. 너 할 줄 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개발은 선행지식이 중요하지 않아? 고시가 선행지식이 중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하기야 하겠지. c랑 mqtt 학습해서. 근데 너가 하는건 실무거든? 회사는 학원이 아니고.

뭐 반년 공부해서 좀 시작해볼려고? 회사에서?


응 반년을 누가 기다려줘? 개발자면 당연히 할 줄 알아야지. 3일 뒤면 짤림.


이게 선행학습 및 경험이 되있는 애들은 한다고. 3일 안에. 


나 별의별 애들도 다 개발자 한다고 설치니 웃겨 죽겠네.


망둥어도 뛴다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