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원래 임베디드 언어였음.

C언어가 다중 기계에서 각자 컴파일을해야된다는걸 보완하기 위해 만든거임.

메이저를 노린게 아닌 마이너를 노린 언어임. 그런데 메이저에서 좋다고 쓰게됨.

그리고 프레임워크는 존나 쓸만한것들이 많이 나옴.

대표적인게 스프링이고 네트워크는 자바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함.

시스템에 대해 좆도 모를때 대한민국도 스프링 기반으로 시스템 구축함. 그게 지금까지 한국에서 자바쓰는 이유임.

어쨋든 목적은 마이너한 언어니까 다중 플렛폼에서 지원이 더디고 이곳 저곳에서 오류가 방출됨.

좆소가 만든 언어고 좆소가 업데이트 하느랴 뻘뻘대던거임. 실제로 아직도 오류 뿜뿜하는걸로 알고있음.

그러다 자본 깡패 C#님이 나오고 자바는 망하는듯 했음.

실제로 망한다 업데이트 종료한다는 소리가 계속 나왔음.

그렇게 망해가는데 DB로 안정적인 수입을 가지고 있던 오라클이 JAVA을 인수함.

오라클이 그렇게 큰 기업도 아니고 자바팀이 개구대기다 보니 여전히 성장하지 못하고 오류잡는데 뻘뻘댐.

그 오라클도 자바를 손절한다는 소리가 나옴.

그래도 사용자수가 깡패다보니 어찌어찌 질질끌면서 지금까지옴.



이딴 언어임 ㅇㅇ 그런데 입문을 자바로 한다고? 말리진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