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엔 별 생각도 없음.


개발 하기도전에 요구사항가지고 서로 대화하고 가르치고 싸우고 하는것보다


그냥 듣고 짜고 보여주고 써보고 바꿀거 알려달라는게 더 남.


초기 요구사항이랑 좀 달라도 이유 말해주면 대부분 수긍하고 좋다고들 말함.


바꿔 달라는건 바꿔주면됨. 이렇게 하면 고객 만족도도 높아서 서로 기분 좋음.


물론 처음부터 금액 쌔게 부르는게 팁. 적게받고 고생하면 기분 좆같음.


아 내가 초고수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