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매칭때 제출한 포폴이 Springboot였는데


회사에서 rails를 요구한다해서


rails 과제형 면접을 내줌 (애초에 ruby라는 언어도 면접보고 처음앎)


과제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기능요구하는건 아녔음 간단한 API기능같아보였고 그게맞는거같음


1주일동안 Ruby 사용법부터 rails까지 사용하는법 익히고


crud 기능 완성해와라가 현 위치였고..


1주일내내 ㅆㅂㅆㅂ하면서 일단 기능은 완성했는데


이 망할 도커새끼가 또 문제였음


오늘안에 제출해야되는데 개발환경 복붙해줄수있는사람도없고


이건 뭐... 하... 취직하기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