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같은피싸개련이 툭하면
그렇게하지 말라고했는데???
이거 제가 말해주지않았어요??
그걸지금 왜하고있지??
무슨 말만하면 추문조, 압박조로 얘기하네 미친년이 어디서 본건 있는지 뭐 깐깐하고 카리스마있는 상사 컨셉잡는건가 ㅋㅋ
귀쌰대기에 배빵한대갈겨주면 주저앉아 엉엉울년이 뒤질라고 툭하면 분위기 잡으면서 씨부리노
마치 자기한테 긴장하면서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이라도 더듬으면서 조심스럽게 해명하길 바라는 듯이
아 씨발 엎을까진짜 면전에서 아가리개털고 때려칠까 2400받으면서 퇴사라는선택을 '고민'하고 있는것도웃기다 언제든 생각과 동시에 실행해도 무방한 좆소인데 말이야
"아니 이 씨발 말은 처하셨겠죠 근데 사람이 까먹을수도 있고 잠시 생각이 안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한번 더 물어볼수도 있고 한번 더 알려줄수도 있는거지 이씨발좆같이 싸가지없는년아 입사3주차 신입한테 무슨 구두로알려준 모든내용을 한번듣고 다기억하길바래 내가그런 천재면 여기있지도 않을뿐더러 너도 못하는 일이잖아 병신같은년아 처뒤질래썅년아??? 다시 알려주기가 싫어? 힘들어? 이때다싶어서 한번 갈구고 지나가야겠어? 심보 더럽네 개같은년이"
대사 외워놓고 다음주 중으로 토씨하나안틀리고 사용하겠음
2400인데 저런소리당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