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하는것도아니고
최저시급만 받아도 연봉 2400인시대고 배굶는사람 전국민의 0.5% 될까말까한 시대에
뭐그리 힘들다고 아우성인지
진짜 힘들면 댓글쓰고 갤질할 시간이없어, 당장 먹고살돈도 없고 핸드폰 요금낼돈도없고 방세도없는데
댓글쓰고 갤질하는 인생이면 존나행복한거지 아무것도안해도 등골을빨아먹든지간에 생활유지하는데 아무문제없다는거니까
나도 밑바닥 찍어본적있어서 힘든거 뭔지아는데
벗어나고나면 힘든것도아니야
징징만 대지말고 노력을 하자
대졸하고 현타 진하게 와서
밑바닥에서 물류센터 노가다가보고 진짜 외노자들 가는 공장에서 열심히 일도해봣는데
좆빠지게해서 효율화시키고 생산성 높여놔도 인정받지도못하고 오히려 인생좆망한놈이 잘난척한다면서 뒷담화나 들음
한심한 인간들밖에없더라 간혹 말섞어도 내 말을 이해를 못함 어려운 이야기한것도아닌데 잘난척한다고하더라
끼리끼리 살아야한다는게 무슨말인지 그떄 깨달음
여긴 감정 쓰레기통이니깐
애들 막상 안힘들어보임
ㅡ꼰
밥만안굶으면 머 삶이괜차는거임? ㅋ 먼 가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