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1년차 예정인데 현재 성남에 위치
6월달에 신림쪽으로 이사간다네 난 계속 이쪽에서 살고싶어서 이직각인데 보통 1년차에 이직 많이함?
퇴근 후 4시간씩 공부하고 문서정리나 프로젝트도 하지만 난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크게듬..
7월에 1년차 예정인데 현재 성남에 위치
6월달에 신림쪽으로 이사간다네 난 계속 이쪽에서 살고싶어서 이직각인데 보통 1년차에 이직 많이함?
퇴근 후 4시간씩 공부하고 문서정리나 프로젝트도 하지만 난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크게듬..
1년차 퇴직금러너 업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부류 ㅋㅋㅋ
ㅋ쿠ㅜ.. 우짜지
회사 이전으로 이직하는 사람 많지
하..고민이다 진짜
일단 다른회사를 알아봐야 결정날 일인데 갈곳 없으면 이사가도 다녀야지 답이 있음?
그거 맞는데 내가 마음의 결정으로 이직을할지 버틸지를 정해야하는데 갈피를 못잡겠어..
회사를 알아봐야 그 갈피가 잡히는거지 니가막상 회사 알아보니까 돈도 더주고 근무환경도 더좋으면 고민도 없이 이직하겠지 상상하면서 고민하지말고 행동을 해보는게 어떨까
그러니까 내 고민은 돈과 환경이 아니라 내가 아직 1년차인데 이직을 해도 맞는건지 1년차에 이직하면 어떤 이점이 있을지 (돈과 환경만이 아니라) 그런게 고민이라는거지
회사가 이전으로 너무멀어졌으니까 재택근무요일을 늘려달라고해
아쉽게도 ㅈ소라서 재택같은거 없다 이말이야..
1년차에 이직을 하던 10년차에 하던 들어가는 회사가 중요한것 같음, 그리고 진짜 맨 공부만 ㅈㄴ 하고 개인 프젝 해도 프로그래머로 살면 진짜 절대 자신한테 만족 못하는것 같은 ㅇㅇ, 그냥 그거 너무 무한 딜레마임 ㅠㅠ
아... 무한 딜레마라..맞는말같네.. 하... 이직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