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쫓고 싶다는 뜻 맞냐? 좆같아서 퇴사했더니 일주일에 한번씩 별 시덥잖은 걸로 연락하더니 요즘 하는 일 어떠냐고 혹시 다시 돌아올 생각 있냐고 물어보던데 시발년이 왜 있을때 잘할것이지 떠나고 나서야 이지랄이지
걍 인성쓰레기 새끼네 뭐지? 나갔는데도 연락쳐해서 돌아오라고?
다시 갈생각잇으면 연봉 높여서 제시하고, 생각없으면 차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