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담하건데 it 회사 몇몇 특징이 뽕이 심하고 그만큼 거품이 미친듯이 끼어있다는거다


마치 가상화폐, NTF처럼 '신기술', '혁신' 이라는 그럴싸한 명분안에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고평가됨 ㅇㅇ


조만간 우아한 형제들 같은 회사 넷플릭스처럼 1/2, 1/3 토막 될거라는데 장담함 ㅇㅇ


넷플릭스가 대표적으로 가치에 비해 심한 고평가가 된 회사였는데


넷플릭스는 알다시피 비디오 대여점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그냥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임


수익구조는 시청자들 월 15000 내는게 다고 애초에 이런 동영상 보여주는 사이트는 뭘 그렇게 혁신도 아님 뭐 내부적으로 코딩기술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건 


수익구하등 상관없음


배민 같은 기업도 그냥 배달어플 만드는 기업인데 지금 코로나 잭팟 터져서 뭔가 대단한 기업으로 보이지? 그냥 배달어플, 플랫폼 기업이였음 ㅇㅇ 뭐 대단한 


수익구조를 가졌다고 보기에도 애매한게 결국 소상공인이랑 파이뺏기 싸움이라서 어느 한계점 이상으로 회사가 크게 성장하기엔 힘듬.


지금 코로나때문에 대박 터졌다고 직원들, 배달원들 돈 막 퍼주는데 조만간 3년내로 거품터져서 메타, 넷플릭스처럼 피볼거임 랄부 한쪽 걸고 장담함


구글, 네이버, 애플처럼 뭔가 기반부터가 튼튼한 회사면 상관없음


근데 배민, 넷플, 페이스북, 중고나라 처럼 처음 기반이 뭔가 좀 구리구리하면 애초에 키워봤자 거기서 거기임 빚만 늘어나고 언젠간 거품터져서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