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들을때 이해는 아주 잘되거든?
컴퓨터로 코딩실습할때도 오타나도 컴퓨터가 잡아주고 하니까 배운거 조금만 머리쓰니까 할만하더라고?
근데 막상 시험칠때 되니까 머리로는 이해하고 기억하고있는데 굳이 이름까진 안외운 그 과정의 이름을 적으시오 이러고
(프로그램 작성과정 5단계 적으래서 기억짜내서 문제인식 - 알고리즘분석 - 프로그래밍 - 오류분석 - 유지보수 이래놨더니 답은 요구사항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팅 - 유지보수임 ㅋㅋㅋㅋㅋ)
코딩도 기계가 잡아주던거 손으로 쓰라니까 여기저기 사소한 오류나오고
시발 뭔가 가르칠땐 네발자전거로 가르치고 시험볼땐 갑자기 보조바퀴 때고 타란느낌임...
컴퓨터로 코딩실습할때도 오타나도 컴퓨터가 잡아주고 하니까 배운거 조금만 머리쓰니까 할만하더라고?
근데 막상 시험칠때 되니까 머리로는 이해하고 기억하고있는데 굳이 이름까진 안외운 그 과정의 이름을 적으시오 이러고
(프로그램 작성과정 5단계 적으래서 기억짜내서 문제인식 - 알고리즘분석 - 프로그래밍 - 오류분석 - 유지보수 이래놨더니 답은 요구사항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팅 - 유지보수임 ㅋㅋㅋㅋㅋ)
코딩도 기계가 잡아주던거 손으로 쓰라니까 여기저기 사소한 오류나오고
시발 뭔가 가르칠땐 네발자전거로 가르치고 시험볼땐 갑자기 보조바퀴 때고 타란느낌임...
원래그런거고 그래서 유형이랑 답 다 나와있는 족보얻는 새끼들이 a+ 싹쓸어가는이유임
컴퓨터와 소통을 시작한 것도 아니고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배우는 수준도 아니고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 알파벳을 배우는 시간인데 그게 재밌으면 사람새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