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버스기사면 더더욱 할 필요가 없고 승객이면 지가 짜지도 못할 걸 포폴로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애매한 사람이면 솔플 하면서 실력 확 키우는 게 나은듯뭔 협업이니 팀플이니 지랄을 해봤자 남는 건 인간혐오 밖에 없다
결과물보다는 위기 대처 능력 얘기하려고 하는거지 팀업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떤 어떤 해결책을 생각했고 그중에서 이런 저런걸 적용해봤더니 이런 결과가 있었다 식으로
내가 느낀 문제라곤 그냥 애들이 코드를 짜는데 존나 오래 걸리고 오래 걸려서 짜놓은 코드가 스파게티였다 이런 거밖에 없는데 어쩌면 좋음
그냥 너가 미드인데 서포터 주포지션인 4명과 같이 롤한다고 생각해 이번판은 내가 갈려나가도 무조건 이겨야 되는 판이라고 하고
나도 국비팀플하면서 느낀게 캐리를 할거면 재대로, 아니면 따로하는게 나음. 실력도 다 제각기인데 각자 실력늘려보겟다고 각자 짜오고 이지랄하면 안하니만 못하더라
캐리하는놈이 나 캐리할거니까 나한테맞추세요 ㅇㅇ 하는거아닌이상 비효율적임 아니면 좁밥끼리 걍 팀웤맞추전가
인간혐오만 남는다 특) 사회성 결여 국비팀츨 하는이유는 코딩실력 상승과 더불어 사람들과의 갈등해결 능력을 보는것
갈등이 없는데 갈등해결을 어케해 좆같이 짜놓고 똥치워달라 하소연하는거 다 받아줌 그냥 들이박고 싸울걸 그랬나?
그게 갈등임 면접관으로서 다음과 같은 질문이 가능함 팀플중에 동료를 죽이고싶은 소망을 가져본적 있어요? 훠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