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대부분이고

직원들 소속이 제각각


다 고만고만한 사람처럼 보이다가

어느 순간부터 잘 하는 놈 한 명이

점점 주목 받기 시작하며

현업들이 이곳 저곳에서 그 사람만 찾고


나도 어느새 어려운 일은

그 분에게 떠넘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