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 소설 캐릭터 중에서 독일같은 복지국가에서 살다온 사람이 늘어나면 좋겠다. 유럽서 살 때는 안 그랬는데 한국은 살기 어렵고 어메리칸 드림은 이미 한 물 갔다고 비판하고. 유럽처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식으로 유러피안 드림 홍보하고. 다국적 패널 토크쇼 <비정상회담> 참고하고. 물론 유럽도 요즘은 전례없던 우경화가 늘어간다. 그래도 한국보다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