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들 1인분 하는 새끼 없어서 진즉에 플젝 망한거 눈치채고
2월부터 혼자 초과근무하면서 오지게 고생했는데
그나마 맡긴 것도 좆같이 해놔서 내가 두번 세번 더 작업하게 만드네
물경력 개빡대가리새끼 하나랑 눈치만 오지게 보고 뭐 찾아서 하지도, 물어보지도 않는 신입을 급한 프로젝트에 붙여주냐 시발
프로젝트 다 망해가고 나혼자 독박으로 두배 세배 일하는데 둘이 그냥 하하호호 하고 있는 거 보고 진짜 속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곱창나버린 레거시 + 복잡한 프로젝트 + 무능하고 비협조적인 팀원들
환상의 콜라보로 정신병 걸릴뻔
십새기들 대충 마무리해서 배포 때리고, 이슈든 유지보수든 아예 관여 안 할란다
si 에서 일해?
ㄴ SaaS 서비슨데 내부인원 역량 미달 + 너무나 거대한 레거시로 아직 애자일 꿈도 못 꾸고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중
근데 왜독박써? 나도 si 잠깐잇어봣지만 내할당된일만 칼같이하고 다른사람 파트는 조지든말든 신경안썻는데
나도 Si 찍먹만했는데 그땐 PM,PL이 역할구분 해줘서 내할일만 완벽히 했음 근데 ㅈ도 근본없는 서비스기업에서 개발하니까 오히려 si의 단점과 서비스 개발의 단점이 합쳐진 끔찍한 개발문화 만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