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복잡해지면 기억을못함
그래서 말들으면 메모장에 다적는버릇생김
역시 안됌
나근데 다른일도못함 몸쓰는일도못해서짤림
여기서도 도태될거같은데
어쩌지 25살때 왕따당했을때 옥상에서
2시간동안울면서 고민하다가 다시 프로그래밍 공부했어
요번에 학원수료하고 성격고치려고노력하고
드디어인생피는구나했는데
그게아니야 그냥모자라
남들과달라 일반인랑 동떨어져있음
개가사람인척하는거같아
남들도 한눈에알아챔  
나랑 30초대화해보면 모자른애구나 싶어서 무시하기시작함
진짜 노력해도안되는걸어떡하라고
넘을수없는 무언가의벽이있어
그걸 죽어도못넘어
머리에 변수가 2~3개밖에저장이안돼
업무파악도못하겠고 다포기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