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프론트는 죶밥 백엔드가 갓! 이러길래
현업에 있는 학교 선배한테 물어봄
선배 왈
프론트는 고딩때 생물같은 존재
진입장벽이 낮아서 입문은 쉽지만
가계도 들어가면 죡같은거처럼
웹팩으로 한없이 깎고 깊이갈수록 열받음
백엔드는 고딩때 물리같은 존재
진입장벽이 높아서 입문이 어렵지만
한번 해놓으면 수월한 편
근데 얘도 최근에 새로운거 계속 나와서 족같음
결론은 둘다 족같으니까 취향대로 따라가라
이 비유 맞는 비유임?
- dc official App
대충 맞는것같은데 웹팩이 왜나오는진 모르겠음. 프론트 좆같은게 웹팩은 아님.
카톡 다시보니까 웹팩이 아니라 웹뷰네! 웹뷰로 환경을 구성하고 죤나 깎는걸 한다는데 먼말인지 모르겠다 - dc App
좃도모르는 애들이나 프론트좃밥이라그러지 (지가한 프론트라고는 화면 html css찍어낸것밖에없으니) 둘다 올라갈수록 다 어렵다
나도 아직 프론트는 리액트까지 백엔드는 스프링 하고 있는데 시큐리티로 토큰 다루는거 하는데 기본인데도 왜케 어렵노 - dc App
솔직히 시큐리티 토큰구성하는건 기존소스 가져다와서 커스터마이징하는게 대부분일거야.. 복잡하니깐..
걍 프론트가 더 어려움
둘다 해보고 재밌는거 해야겠네 - dc App
프론트는 문서 짜는거고 백엔드는 서버 운영하는거. 문서를 짜려면 문서 양식을 먼저 알아야 하고, 문서를 디자인도 해야하고, 문서를 동적으로 움직이거나 백엔드로 넘겨주는 일까지 해야함. 백엔드는 프론트에서 넘겨받은 정보를 서버에서 일단 받는거 먼저 해야하고, 정보를 가공도 해야하고 정보를 프론트로 다시 넘겨줘야함. 크게 보면 이렇고, 파고 들면 파고 들수록 답없이 어렵다는 숙련자분들의 말씀이 있는거 같아요.
프론트가 입문 쉽다는 놈들은 뭔 부트스트랩 복붙만 하냐
둘다 어려운데 백앤드는 json싸게랑 경비실 역활이 큼. 뭔 일만 터지면 백앤드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