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중에는 너무 잔인하거나 너무 이기적인 개체는 또 무리 내에서 공격하는 습성이 있는 유전자를 가진 종도 얼마든지 있다. 특히 인간은 사회성 동물이라 더 그렇다.
인간간의 생물간의 무생물과의 협력도 인간 유전자의 본성이다. 나치즘 우생학은 멍청이들이 다윈주의를 곡해해서 생겼다. 지금도 반복된다. 보수양당이 서로간에 멍청하다고 싸우는거 보면 알 수 있다. 더닝크루거 효과도 일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