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단한거라고 조선시대에 과거시험 보려는 선비충들 볼 때 느껴지는 미개함 정도로
30 40년생들같이 미래 세대들은 대학 나오는 절차 꼬박 꼬박 밟아가면서 학점에 목메면서 같잖은 암기 주구장창 하고 있는 우리 보고 미개하다고 생각할듯.
그러면 "라떼는 대학 나오면 나오는 자신감이 얼마나 컸는데~"라면서 틀니 딱딱거리겠지
뭐 대단한거라고 조선시대에 과거시험 보려는 선비충들 볼 때 느껴지는 미개함 정도로
30 40년생들같이 미래 세대들은 대학 나오는 절차 꼬박 꼬박 밟아가면서 학점에 목메면서 같잖은 암기 주구장창 하고 있는 우리 보고 미개하다고 생각할듯.
그러면 "라떼는 대학 나오면 나오는 자신감이 얼마나 컸는데~"라면서 틀니 딱딱거리겠지
대학 ㅈ도 필요 없는데 자퇴해야하나... 자퇴 하려면 부모님 동의서 작성해야 한다는데 그 정도로 깡 내기가 사실상 쉬운건 아니잖아... 거의 부모님이 애지중지 키워온 애완동물 유기시키는 급의 손절 수준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맞는말임
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외국 대학은 무시할 수 없음
한국 대학생들의 10중 8은 무시해도 ㄱㅊ 2정도는 리스펙해야하고
외국을 갈 수나 있을까요
졸업은 몰라도 대학가는건 쉬움 대신 돈 많아야함 (학비가 특히 사립은 8천은 깨짐) 외국에는 지잡도 가도 ㄱㅊ 교육시스템도 잘되어있고 무엇보다 훌륭한 교수님들 많음 랭크개념이 무의미해
상하차 3년 뛸까요 ㅋㅋㅋㅋ